보도자료
모두투어, 한국관광공사와 ‘굿스테이’ 업무협약 체결
2009-10-01 - 홍보마케팅팀
- 모두투어 숙박예약 전문 자회사인 부킹엠을 통해 ‘굿스테이’ 온라인 예약 진행
- 우수 중저가 숙박업소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프로모션 진행 예정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30일 한국관광공사와‘굿스테이’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모두투어는 숙박예약전문 사이트 부킹엠 홈페이지(www.bookingm.com) 내에서‘굿스테이’브랜드를 획득한 숙박시설의 예약, 판매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굿스테이’란 중저가 우수 숙박 브랜드로, 관광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가 건정성과 청결도 등 일정 수준의 기준을 통과한 업체에게 부여하는 인증마크이다. 홍보채널 확보와 예약시스템 구축이 힘들었던 중저가 숙박업소를 위한 활동으로 국내관광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 강화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 ‘굿스테이’브랜드를 지닌 숙박시설을 예약할 때는 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고 전화로 예약을 했던 것에 반해, 오는 12월부터는 부킹엠 사이트에서 숙박 정보를 확인하고 동시에 온라인 예약까지 가능하도록 바뀌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또 양사는 굿스테이 사업의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앞장서고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한옥민 부사장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는 참 좋은 자연환경과 충분한 숙박시설이 있음에도 일부 유명세가 있는 숙박시설에만 사람들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고 전하며,“중저가의 숙박시설이라도 주변에 있는 관광거리와 맛집 등을 정리해 적극적으로 알린다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결국 대한민국 관광을 키우는 일인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한국관광공사 조성욱 부장도 “온라인 예약 가능시점에 맞춰 보다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모두투어와 함께 대한민국 관광업을 위한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