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위한 영어캠프상품 출시
2009-11-06 - 홍보마케팅팀
- 뉴질랜드 정규 야외캠프와 ESOL수업 참여, 4주 뒤 공립학교 수료증 부여
- 각종 액티비티와 문화체험, 뉴질랜드 관광까지 알찬 일정으로 구성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초등학교 2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글로벌마인드 함양과 어학실력 향상을 위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영어캠프 4주’상품을 단독 출시했다. 1월 4일 단 하루 출발하는 이 상품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현지 캠프에 참여하고 공립 초,중학교에서 연수를 받는 상품으로 공립학교 수료증을 받는 것은 물론,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일정의 상품이다.
우선 참가자들은 첫 번째 주에 ‘리빙 스프링 캠프’에 일주일간 참가하게 된다. 이 캠프는 뉴질랜드 내에서도 오랜 전통과 명성을 쌓아온 정규 야외 캠프 프로그램으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캠프 생활을 즐기며 서구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시간이다. 또한, 현지 캠프 전문 교사의 지도(한국인 스텝도 함께 참여)로 실내수영, 미니골프, 숲 속 하이킹, 트램핑, 보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 할 수 있으며 서로가 교류하며 살아 있는 생생한 뉴질랜드 친구들의 영어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다.
캠프참여 이후 참가 학생들은 주중에 걸쳐 3주간 공립학교 ESOL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ESOL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이 뉴질랜드 정규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수업으로, 다년간의 유학생 영어교육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와 함께 정규 수업참여가 가능한 수준까지 교육을 받는다.
또, 한창 뛰어 놀기 좋아하는 시기의 아이들인 만큼 주중 방과후에는 건강을 위한 레포츠 시간도 마련돼 있다. 서핑, 골프, 럭비, 댄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하면서도 정통적인 교육을 받게 되는데, 스포츠를 통해 몸을 부딪히며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쿠키 만들기,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공예품을 배워보기 등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수업과 뉴질랜드 최대의 과학센터인 사이언스 얼라이브를 방문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여기에 매주 토요일에는 한국 점심 식사를 통해 음식에 대한 향수를 극복하고 뉴질랜드의 명소를 돌아보게 된다. 서구적인 문화와 천혜의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펼쳐진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을 누비며 영국인들의 초기 정착 시기부터 현대에 까지 이르는 다양한 뉴질랜드인들의 삶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숙박은 참가 학생이 원하는 조건에 최대한 맞는 뉴질랜드 현지인 가정을 선별 추천해 머물게 되며, 캠프기간 동안 학생이 편안하고 쾌적한 홈스테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크할 예정이다. 현지 가정에서 머무는 것이니만큼 실질적인 뉴질랜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느껴볼 수 있다. 캠프활동 중에는 웹사이트 상에 매일 실시간 현지 캠프 사진을 업데이트 시켜 부모가 자녀의 활동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상품가는 410만원(항공료 불포함)에 판매 중에 있으며, 이 외에도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02-728-8663
- 각종 액티비티와 문화체험, 뉴질랜드 관광까지 알찬 일정으로 구성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초등학교 2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글로벌마인드 함양과 어학실력 향상을 위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영어캠프 4주’상품을 단독 출시했다. 1월 4일 단 하루 출발하는 이 상품은 겨울방학을 이용해 현지 캠프에 참여하고 공립 초,중학교에서 연수를 받는 상품으로 공립학교 수료증을 받는 것은 물론,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와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일정의 상품이다.
우선 참가자들은 첫 번째 주에 ‘리빙 스프링 캠프’에 일주일간 참가하게 된다. 이 캠프는 뉴질랜드 내에서도 오랜 전통과 명성을 쌓아온 정규 야외 캠프 프로그램으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캠프 생활을 즐기며 서구 문화와 생활 방식을 이해하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시간이다. 또한, 현지 캠프 전문 교사의 지도(한국인 스텝도 함께 참여)로 실내수영, 미니골프, 숲 속 하이킹, 트램핑, 보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 할 수 있으며 서로가 교류하며 살아 있는 생생한 뉴질랜드 친구들의 영어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다.
캠프참여 이후 참가 학생들은 주중에 걸쳐 3주간 공립학교 ESOL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ESOL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학생들이 뉴질랜드 정규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수업으로, 다년간의 유학생 영어교육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와 함께 정규 수업참여가 가능한 수준까지 교육을 받는다.
또, 한창 뛰어 놀기 좋아하는 시기의 아이들인 만큼 주중 방과후에는 건강을 위한 레포츠 시간도 마련돼 있다. 서핑, 골프, 럭비, 댄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안전하면서도 정통적인 교육을 받게 되는데, 스포츠를 통해 몸을 부딪히며 다양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쿠키 만들기,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공예품을 배워보기 등 문화를 직접 체험해보는 수업과 뉴질랜드 최대의 과학센터인 사이언스 얼라이브를 방문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과학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여기에 매주 토요일에는 한국 점심 식사를 통해 음식에 대한 향수를 극복하고 뉴질랜드의 명소를 돌아보게 된다. 서구적인 문화와 천혜의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펼쳐진 크라이스트처치 곳곳을 누비며 영국인들의 초기 정착 시기부터 현대에 까지 이르는 다양한 뉴질랜드인들의 삶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숙박은 참가 학생이 원하는 조건에 최대한 맞는 뉴질랜드 현지인 가정을 선별 추천해 머물게 되며, 캠프기간 동안 학생이 편안하고 쾌적한 홈스테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크할 예정이다. 현지 가정에서 머무는 것이니만큼 실질적인 뉴질랜드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느껴볼 수 있다. 캠프활동 중에는 웹사이트 상에 매일 실시간 현지 캠프 사진을 업데이트 시켜 부모가 자녀의 활동 모습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상품가는 410만원(항공료 불포함)에 판매 중에 있으며, 이 외에도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02-728-8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