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일본지사 통해 현지공략 강화
2010-02-19 - 홍보마케팅팀
- 현지에서 받아들이는 보다 빠른 정보와 서비스로 상품의 경쟁적 우위 확보할 것
- 일본 내에서 모두투어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통한 연계사업 기반 구축할 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2일(금) 일본 동경 내 브랜드 확립과 연계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일본지사 오픈식을 진행했다. 괌, 사이판, 런던, 파리지사에 이어 다섯 번째 글로벌 네트워크로 설립된 모두투어 일본지사는 보다 빠른 국내 본사와의 연동이 가능해짐은 물론, 정보화 경쟁에서 유리한 자리 확보를 통해 앞선 신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모두투어 브랜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여행 상품과 가격, 정보력 등 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국내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은 큐슈, 북해도 지역의 호텔 및 버스회사 등 유관기업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확립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일정과 상품,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는 의견이다. 현지 시장상황에 대한 빠른 정보력을 갖춘다는 것은 증가하는 개별여행 시장흐름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며 트렌드를 이끄는 신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이 원하는 개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모두투어 일본지사는 일본 현지에서의 모두투어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대사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국내에서의 높은 인지도가 아직 일본 현지에서는 미흡하다고 판단, 모두투어가 강력한 소비층을 구축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임을 확립시키고 이를 통해 호텔 확보와 영업력을 확대해 다양한 연계 사업도 모색할 계획이다. 여행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돼 탄생한 자회사 투어테인먼트와의 연계사업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아울러 모두투어 일본지사 설립을 기념하기 위해 모두투어는 3월 일본여행 특가상품을 기획 중이며 특별기념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손호권 상무는 “모두투어 일본지사가 초기에는 호텔블럭과 버스수배 활동 등 랜드사 업무를 병행할 것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영역을 확대해 크게 보면 JASDAQ 상장까지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의 중심에서 한일 관광 교류에 충실한 교각이 될 수 있도록 일본지사는 물론 모두투어 본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오픈식에는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 손호권 상무와 일본사업부 염경수 차장, 모두재팬 양건석 지사장을 비롯해 동경지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외부 인사로는 지난 9월에 업무제휴를 맺은 탑투어의 야마시타 과장과 동경도내 호텔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 일본 내에서 모두투어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통한 연계사업 기반 구축할 터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2일(금) 일본 동경 내 브랜드 확립과 연계사업 기반 구축을 위한 일본지사 오픈식을 진행했다. 괌, 사이판, 런던, 파리지사에 이어 다섯 번째 글로벌 네트워크로 설립된 모두투어 일본지사는 보다 빠른 국내 본사와의 연동이 가능해짐은 물론, 정보화 경쟁에서 유리한 자리 확보를 통해 앞선 신상품과 서비스를 제공, 모두투어 브랜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여행 상품과 가격, 정보력 등 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국내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은 큐슈, 북해도 지역의 호텔 및 버스회사 등 유관기업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확립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일정과 상품,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는 의견이다. 현지 시장상황에 대한 빠른 정보력을 갖춘다는 것은 증가하는 개별여행 시장흐름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며 트렌드를 이끄는 신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이 원하는 개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모두투어 일본지사는 일본 현지에서의 모두투어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대사 역할도 맡을 예정이다. 국내에서의 높은 인지도가 아직 일본 현지에서는 미흡하다고 판단, 모두투어가 강력한 소비층을 구축하고 있는 건실한 기업임을 확립시키고 이를 통해 호텔 확보와 영업력을 확대해 다양한 연계 사업도 모색할 계획이다. 여행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돼 탄생한 자회사 투어테인먼트와의 연계사업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아울러 모두투어 일본지사 설립을 기념하기 위해 모두투어는 3월 일본여행 특가상품을 기획 중이며 특별기념품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모두투어 손호권 상무는 “모두투어 일본지사가 초기에는 호텔블럭과 버스수배 활동 등 랜드사 업무를 병행할 것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영역을 확대해 크게 보면 JASDAQ 상장까지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아웃바운드와 인바운드의 중심에서 한일 관광 교류에 충실한 교각이 될 수 있도록 일본지사는 물론 모두투어 본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오픈식에는 모두투어 상품기획본부 손호권 상무와 일본사업부 염경수 차장, 모두재팬 양건석 지사장을 비롯해 동경지사 직원들이 참석했다. 외부 인사로는 지난 9월에 업무제휴를 맺은 탑투어의 야마시타 과장과 동경도내 호텔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