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직원들에게 설 귀성비 지급
2010-02-19 - 홍보마케팅팀
- 전 해당 임직원 공히 30만원씩 총 2억 2,500만원의 설 귀성비 지급


- 고통뿐만 아니라 성과도 함께 나눈다는 경영원칙을 다시 한번 실천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2월 8일에 전 해당 임직원에게 30만원씩 총 2억 2,500만원의 설 귀성비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4월에 있었던 특별상여금 지급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750여명의 해당 임직원에게 동일한 금액으로 일괄 지급된다.



현재 모두투어는 1월에만 여행상품으로 6만6천여 명을 해외로 보내면서 전년대비 두 배의 성장을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성황을 보이고 있다. 2월 역시 설 연휴 모객이 전년대비 60%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는 긍정적인 상황 속에서 들려온 희소식으로 직원들의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번 모두투어의 설 귀성비 지급은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2009년까지 근 1년 이상 강도 높은 비상경영을 실시했었기 때문이다. 고환율, 경기침체, 그리고 신종플루라는 유래 없는 장기간의 악재 속에서 구조조정 없이 함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고통을 분담해왔으며 그 과정을 이겨내 온 뒤에 이어지는 열매인 만큼 대 내외적으로 그 가치를 더욱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고통을 분담하며 위기를 함께 이겨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귀성비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직원들의 땀으로 일굴 성과는 반드시 직원들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믿는 만큼, 앞으로도 말로만 끝나는 상생이 아닌 실천하는 상생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12월 31일 전 임직원에게 월 15%에서 최대 30% 급여에 해당하는 지난 2분기(4월~6월) 급여 유예분 총 8억7천만 원을 지급하기도 했었다. 이로써 모두투어는 직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고통뿐만 아니라 성과도 함께 나눈다는 경영원칙을 다시 한번 실천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