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여행 새 목적지 ‘무당산’ 상품 한 달간 한정 운영
2026-10-06 - 마케팅사업부

- 스옌 직항 신규 취항 맞춰 첫 출시,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만 운영

- 중국 예약 비중 31.6%로 지역별 1위, 근거리 수요 반영해 신규 목적지 확대

- 자연경관·삼국지 유적·야간 공연을 한 번에, 쇼핑·선택 관광·기사·가이드 팁 없이 구성

 

△ 무당산 자소궁.

 

모두투어는 중국남방항공의 스옌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중국 우당산(무당산)을 여행하는 ‘스옌·무당산 5일’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모두투어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10월과 11월 출발 기준 중국 지역 예약 비중은 약 31.6%로, 전체 지역 중 1위를 차지했다. 모두투어는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중국의 신규 목적지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스옌은 중국 후베이성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우당산 여행의 관문이다. 우당산은 산세와 도교 건축물이 어우러진 중국의 대표적인 명산으로, 중국 전통문화와 무협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 무당산 대명봉.

 

이번 상품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만 운영한다. 중국남방항공 스옌 직항편을 이용하며, 수요일 출발 5일 일정을 중심으로 일요일 출발 4일 일정도 선택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스옌·무당산 5일’은 우당산과 후베이성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대명봉과 현악문, 옥허궁 등을 방문해 자연경관과 도교 문화를 살펴본다.

△ 무당산 천주봉 금전.

 

샹양 고성벽에서는 중국 고대 성곽의 모습을 감상하고, 구룽중에서는 제갈량과 관련된 역사 유적을 둘러본다. 당성 촬영기지에서는 당나라 시대를 재현한 대규모 세트장을 관람한다. 야간 일정에는 우당산을 배경으로 한 ‘무당일몽 쇼’를 포함했다.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팁이 없는 구성으로 여행의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예약 후 유류할증료가 변동하더라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여행 경비 부담을 줄였다.

△ 당성촬영기지.

 

모두투어 관계자는 “중국 여행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기존 인기 지역 외에도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콘텐츠를 갖춘 신규 목적지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상품은 스옌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무당산과 후베이성의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중국 여행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