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제8회 모두투어 盃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성료
2012-11-29 - 경영기획팀 홍보파트
모두투어, ‘제8회 모두투어 盃 태국 아마추어 골프대회’성료
-대한항공과 태국관광청 협찬으로 11월 22일부터 5일간 세인트앤드류GC에서 열린 골프대회 성료
-최고급 아이언 풀세트,백화점 상품권,최고급 드라이버 등 풍성한 경품으로 성적우수자 에게 시상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2일부터 5일간 파타야 세인트앤드류 2000GC에서 진행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제 8회 모두투어 盃 골프대회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을 비롯해 총 10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번 골프대회에 참가했으며, 개그맨 출신 프로골퍼인 김은우 프로가 대회진행의 사회를 맡아 시종 유쾌하게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연습라운딩을 라용 그린밸리GC, 세인트앤드류 2000GC 및 실키 오크GC
중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택하여 매일 36홀 연습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혀주었다.
특히, 세인트앤드류 2000GC에는 어느 골프장에서 볼 수 없었던 PAR 6 홀이 2번 있어 남성적인 골프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정 후에는 수영, 낚시, 승마, 마사지 등의 호텔內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호텔 주변 관광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자유시간을 보내는 등의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샷건 방식으로 TEE-OFF하여, 스코어는 센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윤대혁님이 70.6으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100만원 상당의 미즈노 아이언 풀세트를 거머쥐게 됐다.
이 밖에도 준우승자인 권용운님은 트로피와 백화점 상품권, 고급캐디백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최고의 스코어를 달성한 메달리스트는 이인선님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참가한 모든 골퍼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나눴으며, 사회를 진행한 김은우 프로와 만찬을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골프사업부 이원경 부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골프대회를 이끌 수 있었던 건 제 8회를 맞는 대회의 인지도와 우수한 골프장이 인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좋은 해외 골프장으로 대회를 진행하여, 모두투어 골프대회가 유명한 골프대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에 세인트앤드류GC 정창화 사장은”골프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서비스로 최상의 라운드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으로 거듭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대회가 열린 세인트 앤드류2000GC는 공항에서 1시간 20분거리에 위치하며 라용 그린벨리 리조트로의 이동이 편해 국내 골퍼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전경과 다이나믹한 코스로 다른 골프장과 비교할 수 없는 명품 골프장으로 불리며, 파타야 비치와도 가까이 있어 가족과 다 함께 여행하기에도 적격이다.
-대한항공과 태국관광청 협찬으로 11월 22일부터 5일간 세인트앤드류GC에서 열린 골프대회 성료
-최고급 아이언 풀세트,백화점 상품권,최고급 드라이버 등 풍성한 경품으로 성적우수자 에게 시상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22일부터 5일간 파타야 세인트앤드류 2000GC에서 진행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제 8회 모두투어 盃 골프대회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을 비롯해 총 10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번 골프대회에 참가했으며, 개그맨 출신 프로골퍼인 김은우 프로가 대회진행의 사회를 맡아 시종 유쾌하게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연습라운딩을 라용 그린밸리GC, 세인트앤드류 2000GC 및 실키 오크GC
중 본인이 원하는 코스를 택하여 매일 36홀 연습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선택권을 넓혀주었다.
특히, 세인트앤드류 2000GC에는 어느 골프장에서 볼 수 없었던 PAR 6 홀이 2번 있어 남성적인 골프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일정 후에는 수영, 낚시, 승마, 마사지 등의 호텔內 부대시설을 이용하거나, 호텔 주변 관광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자유시간을 보내는 등의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샷건 방식으로 TEE-OFF하여, 스코어는 센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윤대혁님이 70.6으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100만원 상당의 미즈노 아이언 풀세트를 거머쥐게 됐다.
이 밖에도 준우승자인 권용운님은 트로피와 백화점 상품권, 고급캐디백을 부상으로 받았으며, 최고의 스코어를 달성한 메달리스트는 이인선님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참가한 모든 골퍼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나눴으며, 사회를 진행한 김은우 프로와 만찬을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골프사업부 이원경 부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골프대회를 이끌 수 있었던 건 제 8회를 맞는 대회의 인지도와 우수한 골프장이 인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좋은 해외 골프장으로 대회를 진행하여, 모두투어 골프대회가 유명한 골프대회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에 세인트앤드류GC 정창화 사장은”골프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서비스로 최상의 라운드와 식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으로 거듭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대회가 열린 세인트 앤드류2000GC는 공항에서 1시간 20분거리에 위치하며 라용 그린벨리 리조트로의 이동이 편해 국내 골퍼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전경과 다이나믹한 코스로 다른 골프장과 비교할 수 없는 명품 골프장으로 불리며, 파타야 비치와도 가까이 있어 가족과 다 함께 여행하기에도 적격이다.